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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 진출 노하우와 K-브랜드 성공 사례

인사이트

[Part 1 ] 미국 Shopify 자사몰, 왜 생각보다 성공하기 어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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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미국 Shopify 자사몰, 왜 생각보다 성공하기 어려울까?

한국 기업들이 가장 많이 오해하는 미국 D2C의 현실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들과 상담하다 보면 자주 듣는 질문이 있다. "Amazon보다 Shopify 자사몰을 먼저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Shopify만 만들면 미국에서도 바로 판매할 수 있나요?" 실제로 많은 한국 기업들이 Shopify를 미국 진출의 시작으로 생각한다. Shopify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자사몰 플랫폼 중 하나이며, 글로벌 D2C 브랜드들도 대부분 Shopify를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여기서 많은 기업들이 한 가지를 오해한다. Shopify는 쇼핑몰을 만들어 주는 플랫폼이지, 고객을 만들어 주는 플랫폼은 아니다. 이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사이트는 완성됐지만 주문은 거의 발생하지 않는 상황을 경험하게 된다. Shopify는 훌륭한 플랫폼이다 먼저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Shopify 자체는 매우 좋은 플랫폼이다. * 구축이 빠르다. * 디자인 자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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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a·Sephora·Walmart 입점 후 생각보다 많이 드는 운영 비용 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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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a·Sephora·Walmart 입점 후 생각보다 많이 드는 운영 비용 8가지

프로모션, 디스플레이 배송, 현장 인력, Chargeback까지 Ulta, Sephora, Walmart와 같은 미국 대형 리테일에 입점하면 매출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 하지만 첫 발주를 받았다고 해서 리테일 사업이 안정적으로 시작된 것은 아니다. 실제 비용은 제품이 매장에 들어간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한다. 많은 브랜드가 입점 전 제조원가, 국제운송비, 미국 내 물류비까지는 계산한다. 그러나 프로모션, 테스터, 디스플레이, 현장 머천다이징, Chargeback, 반품과 같은 운영 비용은 충분히 반영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리테일 사업의 수익성을 정확히 판단하려면 첫 PO 금액이 아니라 입점 이후 매장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전체 비용을 계산해야 한다. 1. 프로모션 비용 대형 리테일은 연중 다양한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 시즌 할인 * 회원 대상 할인 * 쿠폰 행사 * 신제품 론칭 프로모션 * 홀리데이 행사 * 특정 카테고리 기획전 프로모션 조건과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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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a·Sephora·Walmart에 입점하면 실제로 얼마가 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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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a·Sephora·Walmart에 입점하면 실제로 얼마가 남을까?

리테일 마진, 공급가, Payment Term까지 반드시 계산해야 하는 이유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많은 브랜드에게 Ulta, Sephora, Walmart,Target 과 같은 미국 대형 유통 입점은 하나의 목표다. 수백 개, 많게는 수천 개 매장에 제품이 입점하면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은 크게 성장할 수 있다. 하지만 실제 사업에서는 입점 자체보다 더 중요한 질문이 있다. "이 제품을 팔면 실제로 얼마가 남는가?" 많은 기업은 소비자가와 예상 판매량으로 매출을 계산한다. 그러나 미국 리테일에서는 소비자가가 브랜드 매출이 아니다. 리테일러 마진, 공급가격, 제조원가, 물류비, Payment Term까지 모두 고려해야 비로소 실제 수익을 계산할 수 있다. 1. 소비자가가 브랜드 매출은 아니다 예를 들어 소비자가가 $20인 제품을 생각해보자. 소비자는 $20를 지불하지만 브랜드가 $20를 받는 것은 아니다. 미국 대형 리테일은 일반적으로 상당한 수준의 리테일 마진을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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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진출 예산, 대부분의 기업이 빠뜨리는 비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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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진출 예산, 대부분의 기업이 빠뜨리는 비용들

많은 기업들이 처음에 계산하지 않는 비용들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들은 대부분 제품 원가와 국제운송비는 꼼꼼하게 계산한다. 그리고 예상 예산을 세운다. 하지만 실제 미국 사업을 시작하면 예상보다 훨씬 빨리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드네요." 대부분의 경우 제품 생산비가 부족해서가 아니다. 처음부터 계산하지 않았던 비용들이 하나둘씩 발생하기 때문이다. 미국 시장은 제품을 수출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판매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다양한 운영 비용이 계속 발생한다. 이번 글에서는 실제 미국 진출 과정에서 가장 많이 놓치는 비용들을 정리해보려 한다. 1. 반품(Return) 비용 한국에서는 반품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제품도 미국에서는 예상보다 많은 반품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Amazon과 TikTok Shop은 소비자가 반품하는 것이 매우 자연스러운 시장이다. 반품이 발생하면 * 왕복 배송비 * 재포장 * 검수 * 폐기 * 재입고 등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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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진출, 3PL은 언제부터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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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진출, 3PL은 언제부터 필요한가?

창고는 언제 계약해야 하고, 직접 운영하는 것이 나을까?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들과 상담하다 보면 자주 받는 질문이 있다. "미국 창고는 언제부터 필요한가요?" "Amazon FBA만 이용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판매가 시작되면 그때 창고를 계약해도 늦지 않나요?"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모든 기업이 처음부터 미국 3PL을 이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판매 채널이 늘어나고 사업 규모가 커질수록 3PL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는 경우가 많다. 오늘은 어떤 시점에서 미국 물류센터를 고려해야 하는지 알아보려 한다. 3PL이란 무엇인가? 3PL(Third Party Logistics)은 물류 전문업체가 기업을 대신해 보관, 출고, 재고관리, 반품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쉽게 말하면 기업이 직접 창고를 운영하지 않아도 미국 현지에서 물류를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최근에는 단순 보관뿐 아니라 * Amazon FBA 준비 * Shop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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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진출, LLC (법인)는 꼭 만들어야 할까?

법인 설립 전에 알아야 할 것들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한국 기업들과 상담하다 보면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있다. "미국 법인을 먼저 만들어야 하나요?" "법인이 없으면 Amazon 판매가 안 되나요?" "TikTok Shop 운영하려면 미국 회사가 꼭 필요한가요?" "미국 법인을 만들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미국 진출을 위해 반드시 법인을 먼저 설립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많은 한국 기업들이 한국 법인만으로 Amazon 판매를 시작하고, 이후 사업 규모가 커지면서 미국 법인을 설립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반대로 어떤 기업은 미국 진출 초기부터 법인을 설립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경우도 있다. 이번 글에서는 미국 법인이 언제 필요한지, 그리고 법인을 만들면 어떤 장점이 있는지 살펴보려 한다. LLC란 무엇인가? LLC(Limited Liability Company)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법인 형태 중 하나다.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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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mazon, TikTok Shop 판매를 위해 꼭 USPTO 등록이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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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mazon, TikTok Shop 판매를 위해 꼭 USPTO 등록이 필요할까?

한국 기업들이 많이 묻는 질문 정리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한국 기업들과 상담하다 보면 가장 자주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있다. "USPTO 상표 등록을 해야 Amazon이나 TikTok Shop 판매가 가능한가요?" 예전에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비교적 단순했다. "없어도 판매는 가능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Amazon, TikTok Shop, Shopify 모두 USPTO 등록 없이 시작은 가능하다. 하지만 미국 시장에서 브랜드를 장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면 USPTO 출원은 사실상 필수에 가까워지고 있다. 오늘은 왜 많은 브랜드들이 미국 진출 초기부터 USPTO 출원을 준비하는지 알아보려 한다. USPTO란 무엇인가? USPTO(United States Patent and Trademark Office)는 미국 특허상표청이다. 쉽게 말해 미국 내에서 브랜드를 보호하는 공식 기관이다.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자산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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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진출, 꼭 독립 팝업만이 답일까?

예산이 한정된 브랜드를 위한 Shop-in-Shop 전략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한국 브랜드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자주 듣는 말이 있다. "팝업은 해보고 싶은데 예산이 부담됩니다." 실제로 앞선 글에서 살펴본 것처럼 미국에서 독립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려면 공간, 물류, 설치, 운영, 마케팅 등 다양한 비용이 발생한다. 브랜드 경험 측면에서는 효과적일 수 있지만, 모든 기업이 처음부터 수만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는 쉽지 않다. 그렇다면 미국 시장을 테스트하는 방법은 독립 팝업뿐일까?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최근에는 독립 팝업에 앞서 보다 현실적인 대안으로 Shop-in-Shop 형태를 검토하는 브랜드들도 늘어나고 있다. Shop-in-Shop이란 무엇인가 쉽게 말하면 이미 운영 중인 매장이나 공간 안에 브랜드 전용 공간을 구성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 K-Beauty 편집샵 내 브랜드 존 * 라이프스타일 매장 내 브랜드 공간 * 백화점 내 브랜드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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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 이후 브랜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한국 브랜드를 위한 미국 팝업 스토어 시리즈 Part 4 (최종편) 지금까지 우리는 * 왜 미국에서 팝업을 하는지 *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 실제로 얼마 정도의 비용이 드는지 살펴보았다. 그런데 현장에서 보면 의외로 가장 중요한 단계는 팝업이 끝난 이후다. 많은 브랜드가 팝업 오픈을 목표로 준비하고,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프로젝트도 끝났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 시점부터가 시작인 경우가 많다. 팝업의 진짜 성과는 행사 기간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많은 기업들이 팝업 성과를 이야기할 때 * 매출 * 방문객 수 * SNS 조회수 를 먼저 이야기한다. 물론 중요한 지표다. 하지만 현장에서 보면 짧게는 며칠, 길게는 몇 주 동안 진행되는 팝업의 진짜 가치는 그 과정에서 얻은 데이터와 경험에 있는 경우가 많다. 1.소비자 반응을 정리해야 한다 팝업은 생각보다 좋은 시장 조사 기회다. 실제로 소비자들은: * 어떤 제품 앞에서 오래 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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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팝업 비용, 실제로 얼마나 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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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팝업 비용, 실제로 얼마나 드는가

한국 브랜드를 위한 미국 팝업 스토어 시리즈 Part 3. 그래서 실제로 얼마 정도 예산을 생각해야 할까? 물론 브랜드, 목표, 규모에 따라 매우 큰 차이가 있지만, 현장에서 보면 대략 다음과 같은 수준에서 검토하는 경우가 많다. 소규모 테스트형 팝업 (1~3일) * 공간 * 기본 설치 * 운영 인력 * 물류 -> 약 $10,000 ~ $15,000 ** 인플루언서와 셀럽 초청 및 디지털 마케팅(SNS 등) 비용 제외  PR 및 인플루언서 연계 팝업 (1~3일 이벤트 중심) * Creator 초청 * 매체 초청 * 런칭 이벤트 * 콘텐츠 제작 -> 약 $75,000 ~ $300,000+ 일반적인 브랜드 팝업 (3~7일) * 브랜드 공간 구성 * 샘플링 * 콘텐츠 제작 * 현장 운영 -> 약 $15,000 ~ $50,000 ** 인플루언서와 셀럽 초청 및 디지털 마케팅(SNS 등) 비용 제외 혹은 소규모 진행. 대형 브랜드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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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팝업,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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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팝업,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한국 브랜드를 위한 미국 팝업 스토어 시리즈 Part 2 Part 1에서는 미국 팝업 스토어가 단순 판매 이벤트가 아니라 브랜드 경험과 소비자 반응을 테스트하는 공간이라는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실제로 팝업을 준비하는 단계로 들어가면 브랜드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있다. “생각보다 준비할 게 많네요.” 실제로 미국 팝업은 공간만 예약한다고 바로 진행되는 구조가 아니다. 현장에서는 공간, 물류, 운영, 콘텐츠, 일정이 동시에 움직이기 때문에 준비 단계에서 예상보다 많은 변수들이 발생한다. 이번 글에서는 한국 브랜드들이 미국 팝업을 준비하면서 실제로 가장 많이 부딪히는 부분들을 정리해보려 한다. 1.공간 예약보다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것 많은 브랜드가 가장 먼저 공간부터 찾는다. 하지만 실제로는 다음 요소를 먼저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 운영 목적 * 운영 기간 * 예상 방문객 * 판매 여부 * 제품 체험 방식 * 필요한 장비 예를 들어: *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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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리테일은 ‘명절 중심’으로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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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리테일은 ‘명절 중심’으로 움직인다

Memorial Day가 중요한 이유 한국 기업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미국 시장을 준비하면서도 의외로 많이 놓치는 부분이 하나 있다. 바로 미국 리테일은 생각보다 훨씬 “시즌 중심”으로 움직인다는 점이다. 특히 미국에서는: * Memorial Day * Back to School * Labor Day * Holiday Season * Valentine’s Day 같은 시즌이 단순 이벤트가 아니라 실제 소비 흐름과 리테일 운영에 큰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많은 브랜드가 생각보다 훨씬 이른 시점부터 준비를 시작한다. Memorial Day가 왜 중요한가 미국에서 Memorial Day는 단순 공휴일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리테일 관점에서는 보통: * 여름 시즌 시작 * Outdoor & Travel (야외 활동과 휴가) 시즌 시작 * 대형 프로모션 시작 시점 으로 인식된다. 실제로 이 시기에는: * 가전 * 뷰티 * 생활용품 * 패션 *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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